모리노카페, 안양6동 1호 커피숍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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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여행을 가는 기분.

#모리노카페

안양 6동 1호점으로  오픈한지 3주년.

햄토리 닮은 귀여운 사장님의 눈웃음은

언제 보아도 참 귀여워요.

 


모리노카페, 메뉴판

3년이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메뉴가

다양하게 추가되고

사장님 얼굴처럼 귀여운 글씨체로

쓰여진 포스트잇메뉴들

 

프랜차이즈에서 느끼지 못하는

또 하나의 감성 아닐까?싶어요.

 

 

내부 모습

코로나로 인해 정책에 따라

홀에 머물기도

테이크아웃만 하기도 했던

모리노카페.

 

벽마다 소소한 인테리어소품

벽을 장식하는 소품들

아기자기함이 보여요.

 

모리노카페는 어감에서도 느껴지듯이

그 안의 공간이 예전 일본영화

카모메 식당의 느낌이에요.

 

사장님 혼자 경영하지만, 알차고

자기만의 공간으로

색으로 채워지는 #동네카페

단골이라고 샷추가는 서비스라며

눈웃음을 보여주는

인심좋은 사장님.

 

거의 아메리카노만 마시는데,

샷추가하면 물만 더 부어서 많이 마시니까, 

그리고 그 진한 고소함이 좋아서 이렇게 마셔요.

 

봄이 오려는지,

덥게 느껴지는 날은 이렇게 

아이스 아메리카노. 샷추가.

얼음적게, 나머지는 물로. 

 

개인 주문에 따라 맞춰주는 

안양6동 터줏대감 모리노카페

오래오래 있었음 좋겠어요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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